
이마트24는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아뜰리에길에 디저트 특화매장 '디저트랩 서울숲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성수동 일대 트렌디한 카페, 맛집을 찾는 10~30대 젠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이마트24 디저트 상품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거점 매장이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이마트24의 차별화 디저트를 모은 '디저트존'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 상품으로 구성한 '스페셜 디저트존' △디저트와 어울리는 와인을 엄선한 '와인 페어링존' △서울숲 감성을 담은 포토존이 있는 '테라스' 등 크게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아뜰리에길 내 공방과 카페, 맛집을 소개하는 지역 지도를 사이니지 광고에 노출하는 등 단순한 디저트 특화매장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플랫폼으로도 운영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