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 몇 번으로 ‘전문가급 3D 인테리어 영상’ 만드는 기술 등장
억대의 비용과 수개월이 걸리던 3D 인테리어 작업을 클릭 몇 번과 단돈 몇 백 원의 비용으로 끝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픈아트.AI(OpenArt.ai)에서 '나노바나나 2(Nano Banana 2)' AI 엔진을 선택하고, 낙서 수준의 평면도를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3D 공간으로 변환합니다. 만든 3D 이미지에서 원하는 방을 선택하면 각 방의 특정 시점에서 4K 실사 사진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거실이나 주방에서 가구를 바꾸고 싶으면, 새 가구 사진과 명령어 한 줄만으로 공간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구만 감쪽같이 교체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공간 사진을 넣으면 AI가 집 안을 실제로 걸어 다니는 듯한 입체 영상으로 연결해 보여줍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나 클릭만으로 전문가급 3D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