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서울 목동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전용 '행복한백화점'에서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확산 중인 숏폼 콘텐츠 트렌드를 활용해 소비자의 '행복한백화점' 방문과 중소기업 제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 총 9명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휴학생, 대학원생이며 신청 시 △개인 SNS 계정링크 △15~30초 분량 샘플영상 1편 △콘텐츠 소재 아이디어 기획안 1건을 제출해야 한다. 모집은 3월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한유원 및 행복한백화점 홈페이지에 게시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월 2회 행복한백화점 홍보에 관한 숏폼형 콘텐츠를 자신의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해야 하며 활동에 필요한 비용, 수료증과 함께 활동실적에 따라 우수자 포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직관적인 숏폼 콘텐츠가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이에 입점 중소기업의 성장, 매출 확대를 돕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선발하게 되었다”라며, “참신하고 빛나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