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강화한다.
NH농협은행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와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미국 부동산 투자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전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력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제공 △우수고객 맞춤형 자문 서비스 △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등이다. 미국 현지 시장 정보와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고객이 체계적인 해외 부동산 투자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상현 NH농협은행 자산관리(WM)사업부장은 “고객의 글로벌 자산관리 수요에 정교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글로벌 투자 등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