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공공·헬스케어 전문 솔루션 기업 아이티아이즈(대표 이성남)는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 기업 정체성)를 선포하며, AI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이번 CI 개편은 '데이터와 AI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을 만든다'는 미션과 '데이터와 AI로 새로운 가치를 설계하는 AI 솔루션 리더'라는 비전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전략적 변화다. 새 심볼은 정육면체 구조를 기반으로 신뢰와 전문성을 상징하며, 데이터와 AI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아이티아이즈는 금융·공공·헬스케어 영역에서 축적한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과 차세대 AI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STO(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구축을 추진하는 KDX 컨소시엄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예비인가를 획득한 가운데, STO 발행 플랫폼 'FASTO-CS'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분 참여사로 합류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신약개발 임상시험 플랫폼, AI 에너지 수요·발전량 예측 및 트레이딩 플랫폼, 스테이블코인 페이먼트 플랫폼 등 차세대 플랫폼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성남 아이티아이즈 대표는 “이번 CI 개편은 아이티아이즈의 기술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명확히 하는 선언”이라며 “AI와 데이터,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