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팀만 선택된 초청자만 위한 무대...'제1회 골프꿈나무 후원 렉스필 VVIP 초청 특별 프로암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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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하이엔드 수면 브랜드 렉스필(LEXFEEL)이 단 10팀만을 초청하는 프라이빗 골프 무대를 연다. 렉스필은 오는 3월 20일 포천 일동레이크에서 제1회 골프꿈나무 후원 렉스필 VVIP 초청 특별 프로암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프로암 대회를 넘어,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 취지를 함께 담은 특별 기획 행사다. 대회 수익금 일부는 골프 꿈나무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렉스필은 이를 통해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응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침대계의 롤스로이스'라 불리는 렉스필은 국내 최초로 의료용 특수 구조 소재인 젤스페이서(Gel Spacer)를 침대에 적용한 브랜드다. 젤스페이서는 하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편안한 수면자세 유지에 도움을 주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 소재로, 안정적인 지지력을 선호하는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렉스필이 추구해온 최상위 휴식 가치와 퍼포먼스 철학을 공유하는 상징적인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유현조 프로(KLPGA), 최승빈 프로(KPGA), 이재윤 프로(KLPGA)를 비롯해 정소이, 장희민, 조아란 등 KLPGA 소속 선수들과 KPGA 및 초청 프로 그리고 홍재경·윤예원·박완·황은정·김지혜 등 연예인이 함께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투어 프로와 한 팀을 이루어 18홀을 동반 라운드하며, 실제 투어 전략과 루틴을 현장에서 체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총 시상품 규모는 약 4억 원 상당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1인당 약 400만~5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참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행사의 격에 맞는 구성으로 준비했다”며 “단순한 시상품을 넘어, 초청 고객이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체험하는 하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청 기반 VVIP 인비테이셔널 형식으로, 단 10팀 한정으로 운영된다. 렉스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상위 고객 네트워킹 문화 형성과 동시에, 골프 꿈나무 육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렉스필 관계자는 “좋은 수면이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듯, 좋은 후원이 한국 골프의 미래를 만든다”며 “브랜드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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