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 '셀러 어워즈 2025' 개최…한국 셀러 46명 시상

이베이는 지난달 27일 서울 잠실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이베이 셀러 어워즈 2025'를 열고 지난해 우수 성과를 거둔 국내 셀러들에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카다 마사유키 한국·일본 CBT 총괄 디렉터와 임직원, 파트너사, 한국 셀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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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부스트 투 더 톱(Boost to the Top)'을 주제로 지난해 성과 리뷰와 2026년 전략, 셀러 지원 정책이 공유됐다. 한국 셀러들은 5분기 연속 최고 매출을 경신하고 2025년 주요 셀링 국가 중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유창모 이베이 한국사업본부장은 “환율과 관세 등 다양한 변수 속에서도 상호 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이뤄낸 놀라운 성과는 모두 셀러분들의 노력 덕”이라고 말했다.

2부 시상식에서는 9개 부문, 총 46명을 선정했다. '올해의 셀러'를 2년 연속 수상한 금교성 셀러는 “K-콘텐츠 열풍과 고환율 등 우호적인 판매 환경 속에서 이베이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밀착 지원 덕분에 글로벌 시장에서 확신을 갖고 판매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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