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봄·여름 여성 패션 드라이브…'데미안' 론칭

홈앤쇼핑은 올해 봄·여름(SS) 수요를 겨냥한 프리미엄 여성복 '데미안'을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출근룩 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아우르는'타임리스 클래식'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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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오전 7시 15분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니트 라인을, 6일 오후 10시 45분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클래식 정장 세트를 각각 선보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데미안을 비롯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홈앤쇼핑의 패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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