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나우는 크로스플랫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대작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스토어와 PC 및 스팀 등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선협객전 클래식 유료 뽑기 중심의 BM을 과감히 배제시키고 사냥·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 실력과 전략이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시스템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했다.
둔갑술, 신수, 마패 등 핵심 콘텐츠 역시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장비 감정 시스템을 통해 같은 장비라도 서로 다른 가치와 효율을 지니는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유료 재화인 다이아 또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 정식 출시를 기념해 레벨 달성 인증 이벤트와 출석 보상 이벤트를 실시, 접속만 해도 플레이 초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풍성한 보상이 제공된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래 사랑받는 클래식 MMO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