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킹보안협회, 2026 정기총회 개최…유문선 회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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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선 한국해킹보안협회 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과 협회 임원들이 12일 정기총회·이사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해킹보안협회는 12일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전년도 업무 실적과 올해 업무 계획을 확정하고, 임원(이사·감사) 선임 안건도 심의·의결했다.

협회는 유문선 회장, 구호환 그라운드 고문과 이사 4명을 재선임했다.

협회는 올해 대국민 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방점을 찍었다. 사이버 해킹 위협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정보보호 마인드 확산과 해킹보안 대응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매년 개최해온 '시큐어코리아 2026' 콘퍼런스를 연다. 해킹보안 세미나도 병행 개최한다.

또 해킹보안전문가 자격검정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해킹보안 전문교육을 통해 정보보호 역량 제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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