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 영업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힘쓰는FP들에게 따뜻한 간식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달부터 전국 영업현장에서 이동식 카페 이벤트 'H카페'를 진행하고 있다. 'H카페'는 각 지역단과 사업단 지점장이 직접 이동식 카페에서 FP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다. 올 겨울 약 2만8000명 FP들과 온기를 나누며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카페 메뉴는 겨울철 특색에 맞게 마련했다. 음료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애플시나몬과 고구마라떼를, 간식은 구운 군밤 및 가래떡을 제공해 FP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평택지역단 소속의 한 FP는 “아침에 빈 속으로 출근했는데 따뜻한 간식을 먹으니 온 몸이 다 녹는 것 같다”며 “영업현장을 생각해서 준비해 준 마음이 감사하고 이렇게 챙겨주니까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H카페'는 이달 27일까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GA, 피플라이프, 라이프랩, IFC, 콜센터 등 전국 영업현장 97곳에서 진행된다.
한화생명은 2015년부터 매년 이동식 카페 이벤트를 개최해 겨울철과 여름철 영업현장 FP들을 응원하고 있다.
김진석 한화생명 CX전략팀장은 “유난히 길게 느껴진 겨울 추위에 'H카페'가 현장에서 발로 뛰는 FP들에게 기분 좋은 서프라이즈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영업현장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