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착즙기 신제품 H80ST와 상업용 착즙기 CP50 제품이 독일 2026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 박람회 암비안테에서 열리는 시상식이다. 휴롬의 신제품 착즙기 H80ST 및 상업용 착즙기 CP50은 △기능성 △소비자 편의성 △제품 우수성 △제품 퀄러티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휴롬 H80ST는 착즙 중 사용자 개입을 최소화한 구조 설계로 핸즈프리(Hands-free) 경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상업용 착즙기는 카페, 레스토랑, 호텔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세계적인 권위의 암비안테에서 9년 연속 키친 이노베이션을 수상하며 휴롬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로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동시에 건강 주스 문화를 확산해 세계인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