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만 여 개의 조명으로 만든 빛의 터널 '2026 롯데 루미나리에'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개장했다. 올해는 17m 높이의 돔을 중심으로 가로 63m, 세로 25m 길이의 십자형 터널을 설치해 성스럽고 웅장한 빛의 경험을 선사한다. 주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27만 여 개의 조명으로 만든 빛의 터널 '2026 롯데 루미나리에'가 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개장했다. 올해는 17m 높이의 돔을 중심으로 가로 63m, 세로 25m 길이의 십자형 터널을 설치해 성스럽고 웅장한 빛의 경험을 선사한다. 주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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