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 외교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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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APEC 정상회의' 고위급 오찬장에 설치된 세라젬 '마스터 V11'

세라젬은 외교부로부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세라젬은 'APEC 2025' 공식회의 전 의료기기 체험 환경을 제공해 원활한 국제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세라젬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기간 오찬장과 공식 숙소에 '마스터 V11' 3대와 '파우제 M6' 8대를 지원했다. 수행원 라운지에는 '마스터 V7·V9', '파우제 M10·M8 피트' 등을 비치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표창은 민관 협력을 통해 K-헬스케어의 가능성을 국제 무대에 알린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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