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 기업 명인이노 (대표 원용선)는 국내에 단독으로 공급하고 있는 엔비디아 DGX 스파크 기반 퍼스널 AI 슈퍼컴퓨터 MSI EdgeXpert의 무상 보증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한 제품을 2월부터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NVIDIA DGX 스파크 기반 MSI EdgeXpert는 기업, 산업 및 연구 분야의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있는 미니 PC 크기의 퍼스널 AI 슈퍼컴퓨터다. 고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증기 챔버 냉각 방식의 고급 열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대용량 메모리, 고속 NVMe 스토리지 및 고대역폭 I/O를 결합해 AI 비전, 산업 자동화, 기업 AI 워크플로우, 생성형 AI 개발 및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명인이노는 작년 4분기부터 국내 최대 정보기술(IT) 종합 쇼핑몰인 컴퓨존과 함께 사전 예약 이벤트 등 공동 마케팅을 진행,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다양한 이벤트로 국내 시장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MSI EdgeXpert는 올해 1월에 열린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MSI EdgeXpert의 국내 영업총괄 권기범 상무는 “MSI EdgeXpert의 무상 보증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한 제품을 공급하게 됨으로써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좀 더 제품을 안심하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MSI EdgeXpert 무상 보증 기간 3년 제품과 상반기에 출시될 NVIDIA DGX STATION 제품이 기업, 공공·교육 기관, 렌털 시장 등에서 다양한 AI 개발 관련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명인이노는 올해도 국내 최대 IT 종합 쇼핑몰인 컴퓨존과 함께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하여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컴퓨존 적립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기존에 무상 보증 기간 1년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 보증 기간 2년 연장 워런티팩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