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리미엄 가나'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다. 행사는 전국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가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향위크 거점인 성수동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나 오브제와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 겨울 신제품인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이다. 초코 바움쿠헨 속을 트리플 베리 필링으로 채우고 LP 모양 초콜릿을 얹었다.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신제품 3종(트리플 베리, 쿠키 베리, 랑드샤 치즈 베리)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바이닐 성수에서는 2월 13일에 소비자와 함께하는 '스페셜 위크'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 인원을 대상으로 초콜릿 향수를 만들어보는 '조향 클래스'와 로맨틱한 선물을 위한 '플라워 선물 포장 클래스'를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