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글로벌 ESG평가서 최상위권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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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2025년 주요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상위권 석권.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세계벤치마킹연합(WBA), 에코디바이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등 글로벌 ESG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WBA의 최신 평가에서 사회 부문 1위, 성평등 부문 3위를 기록했으며 ACT Core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했다. 에코바디스 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에 87점을 획득해 플래티넘 메달을 수상했으며, CDP 기후변화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코퍼레이트 나이츠 선정 100대 지속가능 기업 △IR 소사이어티 어워즈 최우수 지속가능성 커뮤니케이션 수상 △포춘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등에 이름을 올렸다.

에스더 피니도리 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는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임팩트(SSI) 프로그램을 통해 일관되게 추진해온 전략과 그에 따른 진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지속가능성을 기업 전략과 운영 중심에 두는 접근이 실제로 측정 가능한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가능성 전환에 계속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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