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서포트, 기업 맞춤형 '윈도 배포 서비스'로 OS 전환 리스크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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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서포트 CI

IT 통합 운영 전문 기업 스킬서포트는 윈도 배포 서비스(Windows Deployment Service)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10 기술 지원(EOS)이 지난해 10월 공식 종료된 지 3개월이 경과했다. 우려했던 '보안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 상황에서, 단 한 대의 PC 감염이 기업 전체 네트워크 마비나 데이터 유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대다수 기업이 윈도 11 도입의 필요성은 인지하지만 수백, 수천대에 달하는 사내 PC의 하드웨어 호환성을 검증하고,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충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내부 전산 인력만으로는 감당하기 버거운 과제다.

스킬서포트의 Windows Deployment Service는 단순한 OS 업그레이드를 넘어, 기업의 IT 환경을 재설계하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이다.

스킬서포트는 지난 10년간 축적된 마이크로소프트 데스크탑 배포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기업 담당자의 부담을 '제로'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서비스는 △정밀한 클라이언트 PC 환경 분석 및 호환성 진단 △기업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표준 이미지(Golden Image) 설계 및 제작 △파일럿 테스트를 통한 사전 리스크 제거 △네트워크 부하를 최소화한 배포 전략 수립 등 총 6단계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유용현 스킬서포트 기술 운영 담당은 “윈도 10 시대는 끝나면서 지금은 검증되지 않은 자체 인력으로 시간을 허비할 때가 아니라, 확실한 보안과 호환성이 담보된 전문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전환해야 할 때”라며 “스킬서포트의 Windows Deployment Service는 기업이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최신 OS 환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로드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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