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백스 로보틱스가 로봇청소기 신제품 '디봇 T90 프로 옴니(DEEBOT T90 PRO OMNI)'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디봇 T90 프로 옴니는 한국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설계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다. 물걸레 청소 성능과 고속 충전, 강력한 흡입력 등 핵심 기술을 향상, 넓은 공간도 끊김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청소 효율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제품에는 와이드 롤러 구조를 적용해 한 번에 더 넓은 면적을 청소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대비 50% 길어진 27cm 길이 '오즈모 롤러(OZMO Roller) 3.0'을 탑재해 물걸레 청소 범위를 확장했다. 고성능 에어펌프 기반 32방향 정밀 분사 구조를 통해 강한 물줄기를 분사해 롤러에 묻은 찌든 때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롤러 물걸레에는 고밀도 나일론 소재를 적용됐다. 최대 200RPM 속도로 회전해 얼룩과 2차 오염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바닥 전체를 균일한 압력으로 세척해 빠른 건조와 위생적인 관리 능력이 탁월하다.
이와 함께 △파워부스트(PowerBoost) 고속 충전 △블라스트(Blast) 흡입 시스템 △트루엣지(TrueEdge) 3.0 △제로탱글(ZeroTangle) 4.0 등 에코백스 핵심 기술을 탑재해 청소 완성도를 높였다. 전방위 저소음 설계를 통해 작동 소음을 대폭 줄여, 강력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에 방해되지 않는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