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새 학기를 앞두고 3월 31일까지 '아이러브 ZEM 새 학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SK텔레콤 키즈 전용 브랜드 ZEM(잼)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단말·요금제·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그 중 ZEM 앱은 차별화된 안심 기능으로 누적 다운로드 수 650만건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새학기 시즌을 맞아 ZEM앱의 사용 가능 연령을 스마트폰 사용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중학생(만 15세)까지 확대했다.
또 ZEM앱 신규 가입 고객 및 자녀 스마트폰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ZEM앱·폰 리뷰 이벤트, T다이렉트샵 기획전 등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
윤재웅 SKT Product&Brand본부장은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기를 준비할 가족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키즈 고객과 부모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