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학생·교사 대상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가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갤럭시 캠퍼스는 고등학생, 초·중·고 교사, 대학(원)생, 대학 교(직)원을 위한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이다.
가입 회원 중 대학생 비중이 약 80%로 가장 컸으며, 고등학생이 뒤를 이으며 1020 세대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갤럭시 캠퍼스에서 구매가 많았던 제품군은 스마트폰, 워치·버즈 등 웨어러블, 태블릿, PC 순으로 집계됐다.
갤럭시 캠퍼스는 스마트폰·PC·태블릿·웨어러블·액세서리 등 총 18개 카테고리의 갤럭시 제품을 최대 64% 할인가로 제공한다.
갤럭시 캠퍼스에서 사전 구매된 갤럭시S25 시리즈와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수량이 모두 전작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캠퍼스 회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학생들과 교사들이 스마트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