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지인의 건강 상태이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을 콘셉트로 다양한 건강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단백질 섭취 수요에 맞춰 알부민 선물세트를 새롭게 마련했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의 단백질 식품이다. 지난해 연말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알부민 골드 플러스'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50% 할인해 2만8000원에, 'CMG제약 마시는 알부민 파워부스트샷'은 반값인 4만4900원에 판매한다. '휴럼 로얄 알부민 골드'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혈당 관리용 '락토핏 당케어 3입 세트', 이너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CJ 자연건강 석류 콜라겐' 등 기능별 상품을 선보인다. 식단에서 활용 가능한 건강 식재료 선물도 강화해, 플레이버 버터 '룩트 프리미엄 버터 세트', 100% 피넛버터 세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미엄 무염 견과 세트 등을 준비했다.
한경환 롯데마트·슈퍼 기호식품팀장은 “최근 단백질·소화·혈당·지방 등 관리 목적에 맞춰 세분화된 선물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면서 “고객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이색 세트로 건강 선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