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LG전자의 OLED TV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TV 평가에서 '최고의 TV'로 선정됐다.
컨슈머리포트는 삼성전자 OLED TV(QN65S90F, QN65S95F, QN65S90D, QN65S95D)와 네오(Neo)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TV QN65QN90F를 최고 제품으로 손꼽았다.
QN65S90F 모델은 뛰어난 화질과 높은 HDR 성능, 우수한 음질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공지능(AI)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최대 4K 144㎐ 주사율과 자동 저지연 모드를 지원한다.
QN65S95F 모델은 화질과 HDR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밝은 화질과 4.2.2채널 돌비 애트모스 스피커를 내장해 음질 경쟁력도 갖췄다.

LG전자 OLED TV(OLED65C4PUA, OLED65G5WUA, OLED65C5PUA)도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
OLED65C4PUA 모델은 화질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업데이트된 AI 프로세서와 144㎐ 게이밍 지원 등 기능도 호평받았다.
OLED65G5WUA는 4K 올레드 TV로, 탁월한 HDR 성능을 포함한 최상급 화질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고성능 프로세서,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지원, 최대 165㎐의 재생률을 포함한 게이밍 기능 향상을 특징으로 한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