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계통신비가 4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부가 추진한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과 이에 발맞춘 통신사들의 요금제 개편이 맞물리면서 실질적 물가 안정 효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
지난해 가계통신비가 4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부가 추진한 가계통신비 인하 정책과 이에 발맞춘 통신사들의 요금제 개편이 맞물리면서 실질적 물가 안정 효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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