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Brain'과 'Thinkcat' 솔루션에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와 현지 파트너십 문의 잇따라
글로벌 지식재산서비스 전문 기업 애니파이브(대표 김기종)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 참가해 AI 기반 지능형 지식재산(IP) 솔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다고 8일 밝혔다.
애니파이브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특허통합관리 솔루션인 'IP-Brain'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사업화 플랫폼 'Thinkcat Global'을 선보였다. 특히, 단순 관리를 넘어 시장조사 단계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AI 분석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특허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유망 기술을 발굴하는 애니파이브만의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는 현지 기업 관계자들과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 특허통합관리 솔루션인 IP-Brain은 지능화된 검색 및 AI분석기능을 결합해 연구개발(R&D) 부문과 연동하고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였고, 중소 중견기업을 위한 특허관리 솔루션은 전자연구노트 및 연구과제 관리서비스와 결합하여 아웃소싱 통합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애니파이브의 핵심 플랫폼인 'Thinkcat Global'의 주요 기능인 △AI 기반 비즈니스 기회 및 잠재 수요처 자동 발굴 △지능형 시장 및 경쟁사 분석 △경영·기술·시장성을 통합한 기업 가치 평가 기능이 시연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IP-Brain'을 통해 내부 특허 자산을 보호하는 동시에 'Thinkcat Global'로 신규 시장 진출 파트너를 찾는 유기적인 연동 시스템에 주목했다.
애니파이브 김기종 대표는 “이번 CES 2026은 애니파이브의 독보적인 AI IP 관리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증명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현장에서 논의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IP 솔루션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애니파이브는 아세안(ASEAN) 시장뿐만 아니라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며, AI 분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IP 서비스의 대중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