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투자는 어떻게?”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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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KB Investor Insights 2026)'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KB 인베스터 인사이트'는 KB금융이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매년 초 그룹 투자 역량과 인사이트를 집약해 선보이는 연례 투자가이드 콘텐츠다. 한 해 글로벌·국내 경제 흐름을 관통하는 매크로 트렌드와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변화의 흐름, 기회의 물결로'를 테마로, AI 혁신과 디지털자산, 정책 변화 등 구조적 전환기에 접어든 투자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망한다. KB금융은 그룹2026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을 제시하였는데, 이를 개인 투자자 관점에서 구체적인 투자전략과 실행가능한 자산관리 방향으로 풀어냈다.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는 자산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솔루션을 다룬 두 개 세션의 총 8개 영상으로 구성됐다.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룹과 계열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되며, 5일(세션 1)과 12일(세션 2)에 걸쳐 순차적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본 영상의 핵심 내용을 1분 이내로 요약한 8편 숏폼 영상도 별도 제작했다.

'세션 1. 미래를 여는 투자' 편에서는 △2026년 금융시장·환율 전망 △대전환기를 맞은 한국증시의 원인과 향후 전망 및 투자 가이드 △투자 트렌드를 선도하는 미국 주식 업종 분석과 더불어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의 미래를 집중 조망한다.

이어 12일 공개 예정인 '세션 2. 온 국민 투자 레벨 업'에서는 연금, 세금, 부동산 등 일상 속 금융을 투자 관점으로 재구성하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자산관리 해법을 소개한다. 인컴형 자산(정기적인 현금흐름을 가능하게 하는 자산)과 ETF를 활용한 자산관리룰 비롯해 △100세 시대의 연금 솔루션 △생애주기별 절세 전략 △2026년 부동산 투자 키워드 등 개인 투자자의 실질적인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는 실전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

KB국민은행, KB증권, KB자산운용 등 KB금융 주요 계열사에서 작년(10명)보다 많은 16명의 전문가가 출연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기존의 단독 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진행자가 이끄는 토크쇼, 전문가들의 대담, 주니어 직원과 시니어 직원의 문답 등 다양한 촬영 컨셉을 도입해 시청자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금융 정보를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김성현 KB금융 CIB마켓부문장은 “투자콘텐츠를 넘어, 국내 리딩금융그룹인 KB금융의 투자철학과 역량을 결집한 연례 투자 서한”이라면서 “불확실성 속에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2026년, 국민들이 흔들림없이 자산을 관리하고 성장시켜 나가는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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