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큐브, AI 헬스케어 플랫폼 '헬씨오(HelciO)' 소개

AI·데이터·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건강관리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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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씨오 생태계 이미지. 사진=헬씨오

AI 헬스테크 기업 스텔라큐브(Stellarcube)가 AI 헬스케어 플랫폼 헬씨오(HelciO)를 통해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헬씨오는 스텔라큐브의 AI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건강 상태 분석, 생활 관리, 웰니스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만성질환 관리, 시니어 케어, 임산부 건강관리 등 다양한 건강 관리 영역을 포괄한다.

헬씨오는 스텔라큐브의 AI·DATA·XR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건강관리,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데이터 활용을 하나의 생태계로 구성한 AI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바이오마커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개인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 환경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보다 정밀하고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X Lab은 헬씨오 생태계 연구개발의 중심축으로 의료 AI 모델과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고도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다양한 바이오마커와 생체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환 예측, 건강 위험 분석, 개인 맞춤형 알고리즘 개발이 이뤄진다.

헬씨오는 바이오마커와 AI 분석을 결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대상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만성질환 관리의 경우, 염증·대사 등 주요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한 AI 분석을 통해 재택 환경에서도 지속적인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니어 케어에서는 레이더 센서를 활용한 재택 모니터링과 디지털 트윈 기반 공간 시각화를 통해 안전과 돌봄 중심의 관리를 제공한다. 임산부 관리의 경우, 호르몬 변화와 임상 지표, 주기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주기 관리와 건강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헬씨오 TV(양방향 콘텐츠), 헬씨오 트레이닝(워킹머신), 헬씨오 테이블(키오스크), 올인원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을 통해 운동·인지·소통·측정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헬스케어 환경을 구현한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식단 관리, 운동 추천, 건강기능식품 연계 등 부가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관리의 실효성을 높인다.

노진섭 스텔라큐브 대표는 “헬씨오는 AI와 데이터,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의 건강과 일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이라며 “기술을 통해 건강관리를 보다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일상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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