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산업 환경 변화와 현장 수요에 대응해 자격증 중심 실무형 교육을 추진한다. 학과별 특성화 자격증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성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각 학과 특성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자격증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재학 중 실무 역량을 갖추고 졸업 후 다양한 진로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직무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심리상담사, 감정노동 관리 지도사, NLP 프랙티셔너, 뇌기반신체심리 전문가 등 상담·코칭 분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명상치료학과는 보건교육사 3급, 산림치유지도사 2급, 힐링명상지도사, 브레인트레이너 등 명상과 심리치료를 결합한 자격증을 제공한다.
뇌교육학과와 브레인트레이닝학과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를 중심으로 뇌교육지도사, 학습·인지 코칭 및 신경심리 기반 자격증 과정을 통해 두뇌 활용 전문 인재를 키운다.
방송연예학과는 댄스·보컬 트레이너 등 공연예술 실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미디어콘텐츠학과는 문화이벤트기획 전문가, 미디어크리에이터 전문가, 어도비 국제인증 자격증(ACP 프리미어) 등 콘텐츠 산업 현장과 연계된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AI영어학과는 GCU TESOL을 비롯해 영어교육 특화 자격증 과정을 제공한다.

동양학과는 명리상담사, 풍수설계사, 타로명리상담사 등 전통사상 기반 상담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선도문화학과는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 등 한류 및 전통문화 분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사회복지학부는 사회복지사 1·2급을 중심으로 건강가정사, 치매케어·다문화가족복지 전문가 등 복지 전반을 아우르는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스포츠건강학부는 시니어운동지도사, 체형운동·통합헬스케어·걷기지도사 등 건강·시니어 특화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경영학부 재테크·자산관리학과는 재무설계사, 금융복지상담사,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등 금융 분야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AI융합학부는 AI코딩지도사와 메타버스교육사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자격증 과정을 마련했다.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원 동양학과는 전통 사상과 현대 학문을 결합한 석사과정을, 대학원 경찰과학수사학과는 과학수사와 범죄 분석을 접목한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글로벌사이버대 관계자는 “자격증 중심 교육은 단순한 스펙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맞춘 실무형 자격증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총 13개 학과·학부에서 2월 11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