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영 KT 최고경영자(CEO) 면접 후보가 16일 3인의 면접 대상중 마지막으로 면접장에 도착했다.
박 후보는 16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호텔에 마련된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 면접장에 도착했다.
박 후보는 밝은 표정으로 면접장에 입장하며 각오를 묻는 질문에 “고생많으십니다”라고 말하며 면접장으로 향했다.

박 후보를 끝으로 이날 면접이 완료된다. KT 이사회는 박 후보를 비롯해 주형철, 홍원표 3인에 대해 토론과 회의를 거쳐 5~6시경 내년 3월 주주총회에 추천할 CEO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