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코리아, 'AI×소프트웨이브 2025' 참가…AI 기반 IT 아웃소싱 인사이트 공유

Photo Image
오미코리아 부스 현장 사진. 사진=오미코리아

글로벌 신뢰받는 IT 서비스 개발 및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 '오미코리아(OmiKorea)'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AI×소프트웨이브 2025'에 참가해 AI 기반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테스트 솔루션을 포함한 혁신적인 IT 아웃소싱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오미코리아는 오미그룹 소속으로, 헬스케어 IT 분야에 특화됨은 물론,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맞춤형 정보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트남 IT 전문기업이다. 일본, 한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13년 이상 IT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베트남 IT 인력과 개발센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오미코리아는 △한국 IT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IT 아웃소싱 서비스 △AI 기반 품질 보증(QA) 노하우 △병원 및 클리닉 운영 최적화를 위한 차세대 AI 에이전트 개발 전략 △AI 도입의 최신 동향과 성공 사례 등 IT 아웃소싱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적용 전략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였다.

부스 현장에서는 오미코리아가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AI가 IT 아웃소싱 산업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업무 효율화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오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 시장의 파트너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각 산업별 IT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 및 아웃소싱 전략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