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픽앤플랜' 누적 방문자 35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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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프라임에셋

프라임에셋은 자사 보험 비교 플랫폼 '픽앤플랜(Pick'n Plan)' 누적 방문자수가 35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올 하반기 △전화 상담 기능 도입 △장기보험 맞춤 비교 기능 강화 △UX 시각화 개편 등 사용 편의성 개선과 네이버페이 제휴 이벤트 등 고객 친화적 프로모션 확대가 플랫폼 접근성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0월 상담 건수는 8월 대비 약 300% 증가했고, 신규 가입자 역시 전월 대비 약 130% 늘어나 서비스 출시 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픽앤플랜'은 고객이 생년월일과 성별만 입력하면 다양한 보험사 상품을 자유롭게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어 상세 개인정보 입력 없이도 안심하고 편리하게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상품 정보 확인 후 보험 설계사와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카카오, 네이버, 구글, 애플 등 주요 플랫폼 계정을 통해 간편 로그인 후 프라임에셋 소속 설계사와 전화, 또는 메신저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픽앤플랜 최근 서비스 개편들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험 비교 플랫폼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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