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중기부 주관 '2025년 팁스' 운영사 최종 선정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팁스(TIPS)'에 운영사로 최종 선정됐다.

10월 기준 팁스 운영사는 전국 120개 사이며, 경북도내에서는 포스텍기술지주, 포스코기술투자, 대경지역대학공동기술지주가 선정된 바 있다.

Photo Image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팁스는 운영사가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해 선투자·보육·추천하면, 정부가 R&D 및 창업 사업화 자금 등을 매칭 지원(기업별 최대 9억 원)해 기술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돕는 대표적인 기술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스타트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R&D, 투자, 글로벌 진출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구미·포항 강소특구와 경북 규제자유특구 등 지역 혁신거점을 연계해, 첨단소재, AI·로봇, 바이오·라이프케어 등 기술집약형 산업 분야의 창업기업 육성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구미=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