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골든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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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청소년이 저작권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올바른 저작물 이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2025 저작권 골든벨'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청소년이 저작권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올바른 저작물 이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2025 저작권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저작권 골든벨'은 퀴즈 형식으로 저작권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이용 방법을 배우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진주 은하수초등학교와 김해 영운중학교에서 열려 이틀간 약 24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강석원 위원장은 “올해 진주에서 경남으로 확장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저작권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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