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밀리의서재,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작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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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밀리의서재

kt 밀리의서재가 노벨문학상 수상자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사탄탱고'를 포함해 대표작 6종을 전자책 구독 플랫폼 중 가장 먼저 서비스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는 제125회 노벨문학상(2025) 수상자로 헝가리의 대표 현대문학 소설가다.

밀리의서재는 더 많은 독자들이 작품을 기다리지 않고 더 빨리 감상할 수 있도록 국내 전자책 구독 플랫폼 중 선제적으로 그의 대표작을 전자책으로 공개한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도서는 '사탄탱고'와 '저항의 멜랑콜리', '라스트 울프', '서왕모의 강림'이다.

밀리의서재는 독자들이 그의 더 많은 작품을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도록 오는 11월 10일, '세계는 계속된다'와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을 추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호 kt 밀리의서재 독서당 본부장은 “올해도 노벨문학상 수상자와 작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밀리의서재는 더 많은 독자가 도서를 기다리지 않고 빨리 감상할 수 있도록 전자책 구독 플랫폼 중 가장 먼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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