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7일(토), 28일(일), 30일(화) 사흘간 야구장 중앙홀 이벤트존에서 열렸으며, 건전음주 실천 방안을 독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캠페인에는 약 1천5백여 명의 야구 관람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음주운전 금지 메시지를 전하는 음주운전 안 하기 서약존, 음주운전 상식 퀴즈존과 건전음주 문화를 전하는 건전음주 스트라이크존이 운영됐다.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