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설탭,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 백은별 작가 모델로 발탁

Photo Image
설탭은 백은별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설탭)

설탭은 백은별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백 작가는 10대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는 조력자로서 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설탭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은별 작가는 '시한부', '윤슬의 바다' 등 청소년 베스트셀러 소설을 집필한 고등학생 작가로, 10대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작품에 진솔하게 담아내며 동 세대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모델 기용에서 주목할 점은 백은별 작가가 설탭의 실제 이용자라는 것이다. 백 작가는 중학생 시절 성적과 진로, 친구관계 등의 부모에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이 있을 때 설탭 과외를 시작하게 됐다.

특히 오프라인 학원에서 어려움을 겪던 그는 자신의 성향에 맞는 교육수단을 직접 찾아내섰고, 개인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온라인 과외 설탭을 통해 돌파구를 찾아냈다고 한다.

백 작가와 설탭은 단순한 광고 모델 계약을 넘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모델료를 의미있게 활용하고 싶다는 백 작가의 뜻에 따라, 학습의지는 있으나 여건상 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무료 장학과외 캠페인을 진행한다.

Photo Image

설탭 관계자는 “백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10대 학생들이 좋은 조력자를 만나 동기 부여되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져 더 이상 공부가 괴롭지 않은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설탭은 단순한 과외 플랫폼을 넘어 청소년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