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경기대, 퀄컴 AI 연수생 전원 구글 머신러닝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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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격증을 취득한 경기대학교 학생들이 UCSD 퀄컴 AI연수 수료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기대)

경기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은 2025년 미국 USCD 퀄컴 연구소 인공지능(AI) 연수에 참여했던 학생 전원이 '구글 프로페셔날 머신 러닝 엔지니어(Google Professional Machine Learning Engineer)' 자격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구글 프로페셔널 머신러닝 엔지니어 자격을 취득한 학생은 △강경민(인공지능·3) △김민채(컴퓨터공학·4) △박기범(컴퓨터공학·4) △윤정아(인공지능·3) △이지혜(컴퓨터공학·3) △이윤아(컴퓨터공학·4) △임세은(컴퓨터공학·3) △정지훈(인공지능·3) 이다.

이번 성과는 해외 연수 참가를 넘어 학생 스스로 전문 자격에 도전해 우수한 머신러닝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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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자격증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최상위 AI·머신러닝 전문가 인증으로 글로벌 채용 시장에서 환영받는 AI 자격증이다.

장인호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는 “연수생 8명 전원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AI 자격증을 취득한 것은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 그리고 학문적 역량이 빚어낸 값진 성과”라며 “경기대 SW중심대학은 앞으로도 학생 성공을 위한 교육 혁신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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