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트렌드] 추석 외식으로 호텔 가볼까…프로모션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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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롱 브런치 뷔페

올해 추석 연휴는 약 10일 간 이어지는 황금 연휴다. 온 가족이 함께 식사할 장소가 고민이라면 호텔 미식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황금 연휴를 맞아 호텔가에서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뷔페 메뉴 강화, 콜키지 프리, 별실 무료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롱 브런치 뷔페를 제안한다.1인 12만원 가격에서 네이버 사전 예약 20% 할인을 적용해 호텔 뷔페를 9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날 수 있다. 웰컴 드링크부터 조각보 키친의 한식과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의 양식을 뷔페 테이블, 카빙 스테이션에서 제공해 인기가 높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강화된 키즈 섹션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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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앤레지던스 '아트 앤 하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앤레지던스가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아트 앤 하트'를 선보인다.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아르떼'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호텔 20층 로비와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예술단 소속 작가 8인이 참여한 '아트 : 나눔 전시회'가 열려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푸드 익스체인지 레스토랑에서는 요리와 전시 작품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하트 : 나눔 패키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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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라팔레트 파리 '미트-테리안'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라팔레트 파리'는 다이닝 프로모션 '미트-테리안(MEAT-erian)' 뷔페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데일리 수프와 치즈 비스큐 랍스터를 테이블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페리티프(Aperitif) 문화가 접목된 카나페 섹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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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도림

롯데호텔 서울도 '추석 패밀리 위크' 식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에서 만나볼 수 있다.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해 식사할 경우 부모님 30% 할인을 제공한다. 가족관계증명서 지참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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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켄드 브런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켄드 브런치'도 주목할 만하다.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즐기는 위켄드 브런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쉐어링 스타일의 애피타이저, 깊은 풍미의 메인 디쉬, 달콤한 디저트 플레이트와 커피까지 3코스로 구성된다. 남산 산책 후 들러 가족이 함께 품격 있는 미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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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다이닝 프로모션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세 가지 다이닝 프로모션을 소개한다. 올데이 다이닝 피스트에서는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불고기와 잡채, 떡갈비와 한과까지 더해져 정갈한 명절 요리를 완성했다. 중식 유에에서는 한정 프로모션 '자연송이의 계절'을 진행한다. 스테이크앤바 베네는 애플 고르곤졸라와 마카다미아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등 5코스 시그니처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패밀리 세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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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금룡 '3·6·9 Festa'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중식당 '금룡'은 '3·6·9 Festa'를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 2인 이용 시 총금액 30%가 할인되며 3~5인 방문 시 1인이 무료, 6~8인 방문 시 2인 무료, 9인 이상 단체는 3인까지 무료 혜택이 적용된다. 2인 소규모 모임부터 대가족 모임까지 두루 어울려, 풍성한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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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모모카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모모카페는 프로모션 두 가지를 선보인다. 오는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테이스트 오브 베트남 프로모션에서는 분짜와 짜조, 소고기 룰락 등 다양한 현지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특히 10월 5일부터 7일까지는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다양한 전, 건강한 나물, 달콤한 한과와 시원한 식혜 등 추석 특선 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10월 6일 추석 당일에는 정성 가득한 송편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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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오픈 파이어 그릴 '엠버스'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대표 레스토랑 '오픈 파이어 그릴 '엠버스'는 쉐어링 메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3인·5인 구성으로 가족끼리 즐기기 좋다는 설명이다.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오늘의 에피타이저, 오늘의 파스타, 부야베스 등이 차례로 제공된다. 메인 요리로는 엠버스의 대표 메뉴인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참숯에 구운 한우 안심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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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 '사천 테이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타볼로 24는 오는 10월 23일까지 정통 사천 요리의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사천 테이블' 뷔페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대표 메뉴인 카오위는 겉은 불향이 감돌고 속살은 부드럽게 익어 진한 양념이 스며든 매운 생선 요리로 사천 특유의 얼얼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셰프가 즉석에서 카빙해 선보이는 로스트 덕도 만날 수 있다. 별도 주문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주류 메뉴도 마련돼 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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