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은 대상 전 계열사 임직원과 국민이 동참한 헌혈 캠페인 '대상레드챌린지'로 조성한 헌혈증서 1466장과 후원금 5000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그룹이 지난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상레드챌린지'는 여름철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국민 동참 헌혈 캠페인이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올해도 임직원들과 많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 덕에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면서 “생명 존중 중요성을 보다 많은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