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알바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드림즈크루' 굿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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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알바몬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브랜드 패밀리 캐릭터 '드림즈크루' 굿즈 공식 판매 채널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스토어는 소비자들이 캐릭터를 직접 검색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드림즈크루' 이름으로 개설됐다. 이번 론칭은 최근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완판 반응을 얻은 뒤, 기존 이벤트 증정용으로만 제공되던 굿즈를 정식 판매로 확대한 것이다.

드림즈크루는 '모든 이들의 꿈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일하는 사람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하는 동반자로 기획됐다. 스토어는 '드림즈 마켓(Link your dreamz)' 콘셉트로 운영되며, 잡코·모니·타이노·링커벨 등 캐릭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첫 번째 라인업은 △잡코·모니 드라이버 커버와 볼 파우치 세트 △드림즈크루 슬리퍼·실리콘 참 세트 등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오는 11월부터는 봉제 인형 키링 세트, 겨울 시즌 맞춤형 △캐릭터 경량 우산 △잡코 인형 담요 △모니 핸드워머 쿠션 등으로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드림즈크루 스마트스토어는 잡코리아·알바몬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스마트스토어 '알림받기'를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총 22명을 선정해 드림즈크루 굿즈와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알바몬 '모니팝' 유튜브와 스레드 채널에서도 댓글 미션 참여자를 대상으로 각각 10명을 선정해 스페셜 경품을 제공한다.

정윤미 잡코리아 통합브랜딩팀 브랜드 매니저는 “세대를 불문하고 드림즈크루를 사랑해주신 대중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굿즈를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드림즈크루가 일하는 모든 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친근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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