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GS나누미', 아동복지센터서 봉사활동 나서

GS리테일 임직원 봉사단 'GS나누미'는 지난 17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는 지역 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보호, 교육, 정서지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1부문은 지난 2015년부터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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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 활동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GS리테일 임직원들은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고, 아이들과 함께 간식을 만들었다. GS25 인기 상품과 굿즈로 구성된 선물 세트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는 허서홍 GS리테일 대표를 비롯해 장준수 편의점사업부 1부문장, 이창훈 경영지원부문장 등 경영진을 포함한 총 31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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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서울SOS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들과 함께 간식을 만들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면서 “아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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