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른떡, '딸기크림떡·밤크림떡' 2025 쌀가공품 품평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프리미엄 디저트 떡으로 국산 쌀 소비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성과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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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른컴퍼니는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더바른컴퍼니(대표 전명준)는 자사 대표 제품인 '딸기크림떡'과 '밤크림떡'이 '2025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쌀플러스 제품'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했으며, 품질·혁신성·위생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 제품인 딸기·밤 크림떡은 100% 국산 찹쌀을 사용해 전통 떡피 속에 프리미엄 크림과 천연 원재료를 담아낸 디저트 떡이다. 딸기크림떡은 국산 딸기 퓨레로 상큼한 풍미를 살렸고, 밤크림떡은 프랑스산 체스트넛 퓨레와 국산 보늬밤을 조합해 깊은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개별포장과 고급 패키지로 선물용 수요가 높다.

더바른컴퍼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쿠팡 로켓프레시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전통식품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한국 전통 떡의 세계화를 추진 중이다.

전명준 더바른컴퍼니 대표는 “국산 쌀로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 떡이 정부로부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산 쌀 소비 확대와 K-디저트 세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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