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는 총 650만여 개의 특가 상품을 망라한 추석 맞이 할인 프로모션 '따뜻함을 더하는 추석 한가득'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축산 카테고리에서는 입점 판매자와 사전 기획한 '가성비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뛰어난 마블링과 풍미의 미경산암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더그린파머스 1++등급 한우 선물세트'(1㎏), 도축부터 유통까지 직접 관리해 유통 마진을 줄인 '녹진한우 1등급 한우 선물세트'(800g) 등을 할인 판매한다.
명절 선물로 수요가 높은 과일은 전국 유명 산지에서 생산된 고품질 제품으로 엄선했다. 가을 제철 수산물이 본격 출하되면서 신선함을 살린 '산지직송' 상품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도 대거 참여한다.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바디프랜드 △동원F&B △아모레퍼시픽 △센트룸 등 행사 기간 매일 한 곳씩 주요 베스트셀러와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세일 행사를 펼친다. 정관장 홍삼 등 건강식품과 가정간편식(HMR), 제수음식, 취미용품까지 폭넓은 상품군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올해 추석 역시 고물가 기조 속 실속형 소비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산지 생산자들과 지역농협, 입점 판매자들과 협업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