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피오봉사단, 국립세종수목원서 '환경보호' 인식 키워

하림은 자사 환경봉사단 '피오봉사단'이 지난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난 2014년 창단됐다. 매년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하림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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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이다.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참여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피오봉사단 가족들은 국내 최대 규모 식물 전시 온실에서 지중해, 열대 등 다양한 환경의 식물을 살펴봤다.

하림 관계자는 “온 가족이 쉽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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