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 1일 서울 도산대로에 있는 레스토랑 NOR에서 멀티센서리 체험 이벤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얄살루트가 지닌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예술적 체험과 융합해 예술과 위스키가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철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스터마이징 아로마 블렌딩, 블라인드 테이스팅, 파인다이닝 페어링 프로그램 등으로 위스키의 감성적 가치를 극대화했다.
특히 '챔버 오브 로얄살루트'는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를 시각을 제외한 촉각·미각·후각·청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재욱이 호스트로 참여했다. 현장에서 커스터마이징 아로마 블렌딩과 페어링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참석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로얄살루트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2025'에도 참여했다. 개별 전시 존을 운영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와 아트페어 전시는 기존 VIP 고객은 물론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선사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