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예술 융합한 헬스케어 체험 매장 선보여

세라젬은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예술을 결합한 첫 헬스케어 복합 매장 '세라젬 아트, 쉼 By 꼴렉뜨 핑크'를 열었다.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육체적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척추·휴식·순환·밸런스·운동&뷰티·세라체크·아트존 등 7개 존으로 구성됐다. 각 존에는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기와 신진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함께 배치해 건강과 예술의 조화를 구현했다. 방문객은 안내 팜플렛을 받아 전 존 체험 후 스탬프를 완주하면 친환경 굿즈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예술을 접목한 복합 공간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체험 매장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10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도 아트 협업 매장을 열어 전략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