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각은 2026학년도 수능 및 수시 논술, 면접 대비를 위한 추석특강 단과를 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두각의 추석특강 단과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는 단기 집중 완성 프로그램이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수능 대비 강좌는 물론, 수리논술, 인문논술, 의대 MMI 면접 특강 등 수시 대비 강좌도 개설했다.
수능 대비 강좌는 △국어 백환, 유대종 △수학 정병호, 정병훈, 정상모 △영어 최은정 △사회탐구 최여름 △과학탐구 김진영, 양길봉, 정석준 등 대성마이맥과 강남대성, 강남대성 SⅡ(대치) 대표 강사진의 현장 수업으로 진행된다.

고려대, 단국대, 홍익대 등 대학별 수리논술, 인문논술 파이널 강좌와 약술형 논술 강좌, 의대 MMI 면접 특강, 고려대와 연세대 면접 특강 등 수시 대비 강좌도 폭넓게 개설돼 있다.
다음 달 3일부터 강좌별로 개강하며, 강좌에 따라 수업은 1회에서 6회까지 진행된다.
두각의 추석특강 단과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