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넷사스가 4대 보험 신고 자동화 서비스 방법 및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 출원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보험 신고 업무 전반의 자동화에 관한 것으로 인사·노무 분야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메타넷사스는 해당 특허 기술을 '메타페이' 솔루션에 적용해 4대 보험 신고 업무 전반을 자동화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오류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메타페이는 이미 대기업, 유통, 금융,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로 4대 보험 신고 및 연말정산 핵심 프로세스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며 페이롤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메타넷사스 관계자는 “AI와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통해 인사·급여 업무 전반을 더욱 스마트하게 자동화하고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