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피투과 기술을 보유한 브랜드 루블리스가 '저속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신제품 '트리플 콜라겐 리프팅 크림'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단순한 콜라겐 크림을 넘어 피부가 필요로 하는 고분자 콜라겐을 효과적으로 흡수시킬 수 있는 독자적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루블리스의 '트리플 콜라겐 리프팅 크림'은 콜라겐실, 쿠션콜라겐, 비건콜라겐을 조합한 트리플 콜라겐 콤플렉스를 통해 피부 탄력과 처진살을 끌어올려주는 리프팅 효과를 강화했으며,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더해 주름 개선, 미백 기능성을 동시에 갖췄다. 15종 안티에이징 임상시험을 통해 모공수 최대 61% 개선 및 피부 탄력·치밀도·리프팅 효과, 주름 개선, 보습력과 광채 및 색소침착 개선 효과까지 입증받았다.
꿀타래처럼 쫀쫀하게 늘어나는 독특한 제형은 마치 실 리프팅을 연상하듯이 처진 피부를 끌어올려주고 모공 하나하나에 미세하게 스며들어 흡수 후 타이트 한 모공과 더불어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돼 지성·건성 등 모든 피부 타입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이미 루블리스 항노화 기술력은 SCI 국제 학술지 논문 등재를 통해 학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신제품 역시 해당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글로벌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루블리스는 본 제품으로 유럽 CPNP 인증을 획득해 유럽 시장에 공식 진출했으며, 러시아와 중동에서도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루블리스 관계자는 “트리플 콜라겐 리프팅 크림은 단순 화장품이 아닌 과학적 연구와 기술력이 뒷받침된 제품”이라며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K-뷰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루블리스는 헤어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진 루토닉스(대표 정대권)의 뷰티 브랜드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