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개관식 개최…한양여대, 청년 창업의 미래와 지역 연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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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개관식이 열렸다. (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는 청년 창업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 개관식'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 1차 공공청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다.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나세리 한양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성동구청 관계자, 서울소셜벤처허브 센터장,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성동구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입주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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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테이프 커팅, 내빈 소개, 축사, 감사패 수여, 시설 라운딩 등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가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을 이끌어가는 거점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했다.

나세리 한양여대 총장은 “청년 창업은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원동력”이라며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가 청년 창업가들의 든든한 터전이자, 지역 대학과 기업,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거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양여대 역시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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